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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공명영상장치
  • 자기공명영상장치(MRI)
  • MRI는 "Magnetic Resonance Imagine"의 약자로서 우리말로 해석하면 "자기공명영상"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인체에 害가 없는 고주파를 이용하여 몸 속에 있는 수소원자핵의 분포를 그림으로 나타내는고급 의료장비로서 CT에 비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것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 방사선을 이용하지 않고 뇌의 종양이나 염증성 질환, 뇌경색, 뇌막염 등의 뇌신경계 질환,
    추간판 탈출증(디스크)과 척추결핵등의 염증성 척추질환과 척추의 악성종양 등을 진단하고
    무릎관절의 인대나 반월판연골손장을 진단하고 기타 근육이나 관절의 이상을 진단하는 최첨단
    의료장비입니다.
컴퓨터 단층 촬영기(CT)
  • 컴퓨터 단층 촬영기(CT)
  • 컴퓨터 단층촬영(CT)은 X선 발생장치가 있는 원형의 큰 기계에 들어가서 촬영하며 단순 X선
    촬영과 달리 인체를 가로로 자른 횡단면을 획득하기 위한 검사입니다.

  • CT는 단순 X선 촬영에 비해 구조물이 겹쳐지는 것이 적어 구조물 및 병변을 좀 더 명확하게 볼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장기 및 질환에서 병변이 의심되고 정밀검사를 시행해야 할 필요가 있을 때
    기본이 되는 검사법입니다.

  • 우리 병원이 보유하고 있는 CT 장비는 미국 GE사의 최신 채널 'MD CT'이며, 3차원 영상구현 및 방사선 피폭량을 줄일 수 있는 장비입니다. 기존 CT에서 발견하지 못하는 질환도 빠르게
    찾아낼 수 있습니다.
초음파장비
  • 초음파장비
  • 미국 GE사의 LOGIQ S8 검사장비는 인체의 적용되는 모든 초음파검사(간, 췌장, 담낭계, 유방,
    심장, 혈관계, 전립선 등)의 진단이 가능한 유용한 장비입니다. 우리 병원이 최근 도입한
    초음파장비는 기존의 장비보다 더 정확하고 세밀한 초음파 진단을 내릴 수 있습니다.

    특히 복부, 혈관, 산과, 부인과, 신생아과, 비뇨기과, 뇌 및 작은 기관들을 포함한 임상분야에
    적용이 가능합니다. 음파를 인체에 보내어 신체를 절개하지 않고 고통없이 단층면을 촬영하여
    조직의 형태학적 이상 유무를 감별·진단 할 수 있습니다.
위내시경/대장내시경 장비
  • 위내시경/대장내시경 장비
  • 통상적으로 말하는 위내시경은 상부 위장관 내시경으로 말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목구멍에서부터 식도, 위 전체를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고, 십이지장 절반까지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장비입니다.

  • 확인할 수 있는 병명으로 식도염, 식도궤양, 식도암, 식도게실, 식도정맥류, 식도출혈, 급성위염,
    만성위염, 위궤양, 위암, 위정맥류, 위출혈, 십이지장염, 십이지장궤양, 십이지장 암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외에도 위내 이물질, 고래회충, 이소성 췌장 등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 대장내시경은 항문으로 특수 카메라를 삽입하여, 대장 내부 및 대장과 인접한 소장의 말단
    부위까지를 관찰하는 검사법입니다. 대장 내시경은 대장암과 염증성 장질환의 진단에 매우 중요한 검사입니다. 갑작스러운 혈색소(헤모글로빈 hemoglobin)의 감소 등 빈혈의 징후가 있는
    경우에는 대변에서 혈색소가 검출되지 않더라도 상부 위장관내시경과 함께 흔히 대장내시경을
    시행합니다.
X-ray 검사장비
  • X-ray 검사장비
  • X선을 인체에 투과하면 인체의 내부 구조물을 볼 수 있습니다. X-ray 촬영은 X선을 이용하여
    조영제나 기구 등을 사용 하지 않고 인체를 촬영하는 것으로, 전후 사진 또는 필요에 따라 측면 또는 대각선 촬영 등을 하게 됩니다. 흔히 말하는 가슴사진, 뼈 사진 등이 이에 속합니다.

  • X-ray 검사는 목적에 따라 여러 자세로 촬영하게 되는데, 가장 흔히 촬영하는 단순 흉부 촬영의
    경우 촬영기를 가슴에 밀착시키고 허리에 손을 올린 자세로 찍는 것을 말합니다. 필요에 따라
    측면 촬영을 할 수도 있습니다. 또 복부, 골반, 두개골, 팔다리 등을 촬영할 때는 눕거나 앉아서
    필요한 부위만을 X선을 통과시켜 촬영합니다. 팔다리, 두개골 등 특정 부위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촬영 시 숨을 참는데, 이는 촬영 시에 숨을 쉬면 사진이 떨려 나오기 때문입니다.
유방촬영장비
  • 유방촬영장비(MAMMO)
  • 유방 촬영술은 만져지지 않는 유방암을 발견하는 가장 우수한 검사 방법입니다.
    유방은 정상 조직과 병변 조직과의 X선 흡수 정도의 차이가 X선으로 검사하는 다른 신체 부위에
    비해 적기 때문에 이러한 차이를 극대화해서 볼 수 있는 고대조도 영상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유방 전용 촬영기는
    일반 X선 촬영기에 비해 관전압이 낮고(관전압이 감소하면 발생되는 X선의 양이 감소합니다.)
    촬영기의 타깃(target, 각종 반응을 일으키게 하는 피조사 물질)으로 일반 촬영기에 사용하는
    텅스텐이 아니라 몰리브데니움을 사용하며, 촬영 시 압박 기구를 이용하여 촬영합니다.

  • 유방 촬영기 내에 한 쪽 유방씩 차례대로 놓고 위아래 방향과 내외 방향으로 2번씩 촬영하는 것이 기본 촬영입니다. 본원에 도입하여 가동중인 유방 촬영 장비는 레이언스사의 Sizgraphy 장비로써
    세계최초 Cmos one chip Mammography로 개발, 집합부위의 Dead line 발생으로 인한
    해상도 손실을 없애고 선명한 영상을 획득함으로써 1mm미만의 미세석회화까지 잡아 낼 수
    있으면 필름 장비나 a-si TFT 대비 낮은 선량, 환자 피복량 감소됩니다. 촬영 즉시 영상을
    획득함으로써 환자대기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골밀도 측정기
  • 골밀도 측정기
  • 골밀도 측정은 인체 특정 부위에 있는 뼈의 양을 측정하기 위한 검사입니다. 골다공증, 골연화증과 같은 대부분의 대사성 골 질환 환자는 뼈의 양이 감소하게 되는데 뼈의 양을 골밀도라고 하는
    지표로 측정하고 이를 정상인의 골밀도와 비교하여 얼마나 뼈의 양이 감소되었는지를
    평가하고자 하는 것이 검사의 목적입니다.

  • 골다공증이 있는 사람은 1년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실시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선별검사로서는 65세 이상의 여성, 70세 이상의 남성에서 시행 할 수 있습니다. 그외의 대표적인 검사 적응증은 65세 이하의 여성에서 골다공증 발생 위험요소가 있는 경우나, X선 검사 등에서
    골다공증 의심될 때, 척추 압박골절의 소견이 있을 때 등 입니다. 부신피질 호르몬 치료를 3개월
    이상 받고 있거나 만성 신장질환, 류마티스 관절염, 장기이식 환자에서도 골밀도 감소의 가능성이 높으므로 검사를 시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