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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종인대골화증
후종 인대 골화증이란 척추 뼈 후면에 있는 후종 인대가 석회화 침착으로 뼈로 변하며 시간경과에 따라 점차적으로 자라 척수신경을 압박해 나타나는
병으로 원인은 현재까지 잘 알려져 있지 않고 주로 경추부에 많이 나타나고 남자에 많습니다. 진단은 주로 방사선학적 검사로 하며(CT, MRI) 증상이
나타날 때는 수술로서 신경을 감압해주나 일반적인 디스크 수술에 비해서는 어렵고 부작용도 남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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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네비게이션 수술
컴퓨터 네비게이션(자동항해술) 수술은 우선 CT(전산화단층촬영)나 MRI 등으로 찍은 영상을 컴퓨터에 입력, 3차원 영상을 얻은 뒤 적외선을 이용해 위도와 경도로 표시된 병소의 위치를 찾아가는 기법입니다. 나사못과 금속막대로 뼈를 붙이는 척추불안증 고정술의 고난이도 수술입니다.
지금까지 보고된 기존 수술방법에 의한 수술 후 합병증은 17.8%이며 이 중 나사못이 잘못된 위치로 들어간 경우가 5%였고 2,8%에선 신경다발을 뚫는 심각한 손상이 있었습니다. 육안이나 2차원적인 영상에 의존해왔기 때문에 의사의 척추 해부에 대한 지식과 수술경험에 의존 할 수 밖에 없었기
때문인데, 이제 컴퓨터 네비게이션 수술법의 등장으로 나사못이 잘못 들어가는 등의 수술 후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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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인공지능 디스크
척추에서 디스크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흔히 퇴행성 변화의 한 단계로 디스크가 닳아 없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디스크 교체를 해주어야 하는데 최근에 여러 가지 형태의 디스크가 개발되어 소개되고 있고 척추관절을 고정시키지 않고 디스크만 교체하는 방법들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장기간의 수술 후 추적이 안되어 있으며 가격이 비싼 흠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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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인공지능 디스크
목 디스크가 있을 때 수술은 현재까지 신경을 누르고 있는 목 디스크를 제거해주고 그 부위에 뼈나 인공디스크를 사용해 뼈를 융합시키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이 방법으로 수술 시 현재까지는 수술 받은 대부분의 환자는 부작용과 통증 없이 일상 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지만, 목운동의 일부 장애를
초래해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수술 상하 부위 디스크에 퇴행성 변화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부작용 방지를 위해 원래 목 디스크와 같은 기능을
할 수 있는 인공지능 목 디스크가 개발되어 국내에서도 현재 일부 사용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디스크는 원래의 목 디스크 역할을 그대로 할 수 있어 인접한 상하 디스크에 퇴행성 변화를 초래하지 않고, 수술 후에도 보자기 없이
바로 생활에 적응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존 수술에 비해 시간이 많이 걸리고 시술 방법도 기존이 방법보다 복잡하며, 보험적용이 되지 않아 많은
비용이 듭니다.
경피융합술
융합술은 모든 척추 수술의 종착역으로서 척추가 불안정하거나 척추강 협착증의 경우 시행하는 수술입니다. 그러나 수술이 크고 수혈이 필요하여
전신적으로 건강상태가 좋지 않은 노인들의 경우는 수술이 부담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 최근 최소한의 절개로 나사못 고정술을 시행하는 장치가 소개되고 있습니다. 향후 점차 이런 방법의 수술이 일반적인 수술법을 대치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