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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관절 인공관절
고관절이란?
고관절은 공과 같이 생긴 대퇴골두의 골두와 이 공 부분을 감싸고 있는 컵 모양의 비구로 구성되어 있는 관절입니다.
고관절은 큰 근육들과 힘줄들에 의해 둘러싸여 매우 안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퇴행성 관절염, 류마티스 관절염, 외상에 의한 관절염,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 감염 등은 고관절 연골을 녹여 없애 버립니다.
이렇게 되면 공과 소켓의 표면은 바로 거칠어 지고 뼈가 노출되어서 서로 마찰이 일어나고 붙게 되어 심한 통증과 운동 제한이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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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관절 질병
고관절염
퇴행성 관절염은 관절연골이 닳아 없어지면서 국소적인 퇴행성 변화가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그 원인은 불확실하나, 노쇠 현상이나
과다한 체중과 관계가 깊은 질환으로 골관절염(osteoarthritis)이라고도 불리워집니다.
연골이 닳아지면서 관절을 이루는 두 개의 뼈가 직접 접촉이 되면 뼈에 경화, 관절 주변에 뼈의 과잉형성, 관절의 변형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반복적인 동통, 관절의 강직감, 관절의 점진적인 운동장애 등이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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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퇴골두 무혈성괴사
대퇴골두 무혈성괴사는 비교적 젊은 20대에서 40대 사이에 주로 발생하는 고관절에 파괴를 일으키는 심각한 질환으로 이의 발생 빈도는 미국에서는
매년 1만명에서 2만명 사이의 환자가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우리나라에서는 그 발생 빈도가 훨씬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대퇴골두의
혈액 공급은 동맥의 말단부위에 의존하고 다른 부위에 혈액 공급이 없기 때문에 이들 혈관이 막히거나 손상받으면 쉽게 골 괴사로 진행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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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관절부 골절
  • 1. 고관절 부위의 골절의 원인?
  • 1) 넘어져서 고관절 부에 충격을 주는 것이 원인
  • 2) 노인에서는 보호반응이 부적절하고, 고관절 부위의 근육과 지방조직이 적어 완충작용이 적으며, 골다공증으로 인한 골의 강도가 약하며
    이 부위에 골절이 발생하게 됩니다.
  • 2. 노인에서의 고관절부 골절의 90%는 넘어짐으로 발생하므로 그 예방은 넘어지는 것을 방지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넘어지기 쉬운 환자를 찾아내어 주위환경을 개선시키고, 주기적인 운동으로 건강 상태를 호전시키며 고관절 부위에 패드를 대는 방법도 예방의 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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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후 관리
수술 후 하루 반부터 화장실 출입과 보행이 가능하며, 수술 후 합병증이 없으면 7일 내지 10일째 되는 날 퇴원하되, 환자는 병원에서 알려준 요령대로
집에서 걷는 연습과 구부리고 펴는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병원 정기검진은 수술 후 6주, 3개월, 6개월, 매 1년 마다 일생 동안 받도록 합니다. 수술 후 1년간은 회복과정을 관리하는 것이고, 수술 후 1년이 지나면 1년에 한번씩 일생동안 어떠한 변화가 생기는지 확인하여 예방 조치를 취하게 됩니다.

인공관절 수술 후 1년이 지나 변화가 생기더라도, 환자자신이 아프다거나 다른 증상을 전혀 느끼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통증 등의 증상이 생기면 극심한 변화가 일어난 상태로서 조치가 어려워지므로, 반드시 1년에 한번씩 정기검진 받도록 합니다.

인공관절 수술 후 일반적인 운동은 가능하나 극심한 중노동이나 격렬한 운동은 삼가여야 합니다. 세간에는 인공관절 수술 후
10년마다 바꾸어야 한다는 의견도 있으나 수술 후 15년 내지 20년에 90%의 환자는 한번 수술로 잘 사용할 수 있으며, 재수술을 하더라도
첫 수술과 똑같이 할 수 있습니다.

* 인공관절수술은 의료보험이 적용되므로 환자에게 큰 부담을 주지 않는다고 하겠습니다.
슬관절 인공관절
슬관절이란?
무릎은 위쪽 뼈(대퇴골)와 아래쪽 뼈(경골)가 만나는 부분으로 우리가 걷거나 계단오르기 등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관절 중의 하나입니다. 각각의 뼈는 표면의 연골로 둘러싸여 있어 관절이 보호되지만, 무릎관절은 많은 하중을 받으며 움직이는 곳으로 엉덩이 고관절에 비해 불안정하기
때문에 쉽게 손상을 받을 수 있는 관절입니다. 실제로 보통 속도로 평지를 걷고 있을 때 무릎에는 순간적으로 체중의 4~6배나 되는 힘이 가해진다고
합니다. 무릎은 신체의 여러 관절 중에서도 가장 강한 힘을 받는 관절 중의 하나이기 때문에 무리한 행동은 무릎 부상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슬관절염 증상?
슬관절 치환술을 받는 대부분의 환자들이 60대에서 80대의 노인들입니다. 하지만 수술을 결정하는데는 단순히 연령에 의해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환자의 통증정도, 장애도, 건강상태 등을 종합하여 결정합니다.
다음은 슬관절 전치환술을 시행하는 대표적인 증상들입니다.

  • 1) 슬관절 통증이 일상생활(걷기, 구부리기, 계단 오르내리기)를 할 수 없을 정도로 심하거나 통증 때문에 보조기구를 사용해야 걸을 수 있다.
  • 2) 슬관절 통증이 휴식과 상관없이 종일 지속된다.
  • 3) 휴식을 취하거나 약을 복용해도 만성적인 염증이나 부종이 거의 감소되지 않는다.
  • 4) 무릎기형 : 무릎이 안쪽 또는 바깥쪽으로 구부러졌다.
  • 5) 초기에는 통증 감소에 효과가 있던 비스테로이드성 약물(이부프로펜, 아스피린 등)이 이제는 더 이상 효과가 없다.
  • 6) 무릎이 뻣뻣하다
  • 7) 진통제를 먹으면 불편감이나 합병증으로 힘들다.
  • 8) 물리치료와 같은 다른 치료 요법을 받거나 보조기구(목발, 지팡이 등)를 사용하지만 효과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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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후 관리
수술 후 하루 반부터 화장실 출입과 보행이 가능하며, 수술 후 합병증이 없으면 7일 내지 10일째 되는 날 퇴원하되, 환자는 병원에서 알려준 요령대로
집에서 걷는 연습과 구부리고 펴는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병원 정기검진은 수술 후 6주, 3개월, 6개월, 매 1년 마다 일생 동안 받도록 합니다. 수술 후 1년간은 회복과정을 관리하는 것이고, 수술 후 1년이 지나면 1년에 한번씩 일생동안 어떠한 변화가 생기는지 확인하여 예방 조치를 취하게 됩니다.

인공관절 수술 후 1년이 지나 변화가 생기더라도, 환자자신이 아프다거나 다른 증상을 전혀 느끼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통증 등의 증상이 생기면
극심한 변화가 일어난 상태로서 조치가 어려워지므로, 반드시 1년에 한번씩 정기검진 받도록 합니다.

인공관절 수술 후 일반적인 운동은 가능하나 극심한 중노동이나 격렬한 운동은 삼가여야 합니다. 세간에는 인공관절 수술 후
10년마다 바꾸어야 한다는 의견도 있으나 수술 후 15년 내지 20년에 90%의 환자는 한번 수술로 잘 사용할 수 있으며, 재수술을 하더라도
첫 수술과 똑같이 할 수 있습니다.

* 인공관절수술은 의료보험이 적용되므로 환자에게 큰 부담을 주지 않는다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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